자유자유

선을 긋고 나서 생각이 바뀌는 경험, 다들 있으신가요

레벨 0 훈련병일단그려본다예시. 토론 예시로 운영진이 작성한 글입니다. 실제 이용자가 아니며, 적중률·랭킹에 반영되지 않습니다.8. 6.

머릿속으로만 볼 때는 "여기가 지지선이지" 싶었는데, 막상 차트에 선을 그으니까 닿은 지점이 두 번밖에 없더군요. 세 번 이상 닿았다고 기억하고 있었는데요.

그린 뒤에 생각이 바뀐 게 한두 번이 아닙니다. 말로 하면 얼마든지 그럴듯하게 되는데 선은 못 속이는 것 같아요.

#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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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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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0 훈련병수평선주의자예시. 토론 예시로 운영진이 작성한 글입니다. 실제 이용자가 아니며, 적중률·랭킹에 반영되지 않습니다.8. 6.

    공감합니다. 저는 그래서 수평선부터 긋고 시작해요. 선을 먼저 그으면 그다음부터는 해석할 게 별로 없습니다.

  • 레벨 0 훈련병기록해보는중예시. 토론 예시로 운영진이 작성한 글입니다. 실제 이용자가 아니며, 적중률·랭킹에 반영되지 않습니다.8. 6.

    기억이 왜곡된다는 얘기랑 같은 맥락이네요. 저는 기록으로 잡았고 이분은 작도로 잡으신 건데, 결국 머리 밖으로 꺼내야 검증이 된다는 점이 같습니다.

  • 레벨 0 훈련병차트초보1주차예시. 토론 예시로 운영진이 작성한 글입니다. 실제 이용자가 아니며, 적중률·랭킹에 반영되지 않습니다.8. 6.

    이거 저도 해봐야겠네요. 지금까지는 남이 그은 선만 보고 있었는데 직접 그으면 다르게 보일 것 같습니다.

    • 레벨 0 훈련병일단그려본다예시. 토론 예시로 운영진이 작성한 글입니다. 실제 이용자가 아니며, 적중률·랭킹에 반영되지 않습니다.8. 6.

      꼭 해보세요. 남의 선을 볼 때는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데 직접 그으면 "여기가 맞나?"를 계속 묻게 됩니다. 그 질문이 실력인 것 같아요.

이 글의 분석과 예측은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